야식을 그만 먹읍시다


회사를 다니면서 주 5회는 다녔던 수영을 주3회로 줄였으며, 퇴근 후 잠들기 전 과자나 떡같은 간식을 꾸준히 챙겨먹고 잤더니 약 1.5kg이 늘었습니다. 회사 다니는 초반에는 그래도 잘 유지했는데, 생활습관이 이렇게 된 이유가 뭘까 많이 고민해봤습니다. 그 결과 달라진 식사시간과 식간 간격이 원인인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. 

 아침먹고 3시간 후 점심을 먹고 6시간 후 저녁을 먹었습니다.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서, 오늘부터 다시 식습관을 고치려고 합니다. 특히 저녁을 너무 늦게먹는 것 같습니다. 저녁을 7시 넘어서 먹으면 에너지가 넘쳐서 더 늦게자는 것 같아요. 조금 일찍, 적은 양을 먹고 일찍 잠에 드는게 당장의 목표입니다. 야식도 먹으면 안되겠져. 흑흑... 

 오늘의 내가 잘 버텨주길 바라며.. 일하러가야징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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